햇살처럼 차란한 이름 -아줌마 !
(0)
sevenmari
ㅣ
2004.05.0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신의 정체성에 고민.갈등 ...체념에 이르기까지 시간은 자꾸 흐르는군요. 이제 활기찬 모습으로 일어나고 싶습니다. 다가와 제 손을 잡아주지 않으시렵니까. 당신의 그 넉넉한 웃음이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