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축제한마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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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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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1
작년보다도 더 성대하고 축제분이기가 물신 풍기는 기념행사였습니다. 아컴 직원여러분의 두어달동안의 노력이라고 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아컴덕분에 아줌마들이 축제의 한마당속에서 지내다 왔습니다. 몸살들안나셨나요? 이젠 긴장이 풀리셧을텐데.......*^^* 정말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멋잔 축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