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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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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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2
아이가 다쳐서 손가락에 깁스를 한다고 해서 못간 안정숙입니다. 월요일이라 병원에 사람이 너무 많아 진료가 끝나고 나니 도저히 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잘 하신거죠? 행사후기정리되면 그때 보면서 아쉬움을 달래야 할까봐요. 참!! 상패랑 상금은 보내주실꺼죠? ^^ 제가 넘 염치없죠? 그치만 꼬~옥 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