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좀 더 참여하는 아줌마의 날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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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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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8
용기를 내보셔요.^^ 제경우도 아.컴을 만나면서 내안의 다른 나를 느껴보고 희열을 느끼고 있답니다. 누구나 잠재하고 있는 끼를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마땅히 기회가 없어 발산하지 못하는게 아닌 가 생각되네요. 님도 충분히 남앞에 당당히 나서 나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용기를 내보셔요. 그럼 기회는 꼭 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