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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찬미
          아줌마라는 이름으로 10년 살았네요 왜 뒤에서 아줌마하면 싫을까요 그러나 지금은 친숙한 이름이 되었네요 그것은 바로 울방글 딸때문에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웃음은 보약이잖아요 항상 아줌마들은 건강을 안챙겨요 이제부터 자기 건강도 챙겨야죠 2011.05.24  
          이두종
          시원하고, 깔끔한!! 자연의 맛 2011.05.24  
          심명신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아줌마의날을 축하합니다. 2011.05.24  
          남영순
          12살이된 아줌마의날 축하 합니다 앞으로 청소년기, 청년기 쭈~욱 가자고요 2011.05.24  
          신현경
          추카추카 갈꺼예요 2011.05.24  
          정명숙
          올해도 돌아온 아줌마의 날 세상 모든 아줌마들이 다른 날보다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11.05.24  
          김영희
          아줌마라서 행복합니다!!!! 2011.05.24  
          김영희
          아~~~아줌마날도 있었군요 제가 아줌마란게 자랑스럽습니다 2011.05.24  
          고양희
          결혼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세아이의 엄마가 되었네요...아줌마라는말 듣기는 싫지만 우리 딸아이까지 아줌마라고 부르는걸 보면 진짜 아줌마인것 같네요...아줌마들 모두 힘냅시다!!! 2011.05.24  
          공혜진
          아줌마가 개그의 소재가 아닌 진정으로 대접받는 그날을 위해. 아줌마의 날을자축합니다.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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