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장국현 |
 |
|
우리 아줌마가 최고입니다.. |
2011.05.11 |
|
 |
강향란 |
 |
|
아줌마의 날이 있엇군요..진정 아줌마입니다,,전 버스에서도 우리 아이를 위해 모유수유도 햇어요..나이는 20대인데..대단하죠? |
2011.05.11 |
|
 |
이은정 |
 |
|
첫출산과더불어진정한아줌마가된이은정!별다른변화가없는것같은데...바 |
2011.05.11 |
|
 |
이혜미 |
 |
|
제 날이기도 하네요~^^ 축하해요~축하새요~~~모두 축하합니다. |
2011.05.11 |
|
 |
이연희 |
 |
|
아줌마의날 정말로 축하드려요 혼자였을때도 행복했지만 우리아줌마 당당함으로 살아가는 아줌마 친근한 이름만으로도 부담없이 자신을 위해 모든 일을 하는 아줌마들에게 박수를 드려요
대단해요 아줌마!!!! |
2011.05.11 |
|
 |
하지영 |
 |
|
아줌마의 날~~ 그럼 내얘기도 되는 건가요? 대한민국 멋진 아줌마들이 주인공이 되는 날~ 모든 아줌마들 축하하구요~ 그 축하의 기쁨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네요 |
2011.05.11 |
|
 |
조진영 |
 |
|
대한민국 아줌마 화이팅!!! |
2011.05.11 |
|
 |
오경숙 |
 |
|
아줌마 된지 22년 엄마된지 13년.딸 며느리 동서 엄마 동생 아줌마중에 제일 부담이 없는 타이틀이예요. 아 줌 마 좋아요 |
2011.05.11 |
|
 |
문기화 |
 |
|
아줌마의날 8회때부터 알게되서 늘 참여하고 싶었는데..
지방인지라 늘 다음해를 기약하곤했답니다..
그러다 저러다 벌써 12회 아줌마의 날을 맞이했네요~
작년에 올해를 기약했는데..올해도 길이 넘 멀어 울 횐님들 후기올라오는거
구경하는걸로 만족해야겠어요~
연약 |
2011.05.11 |
|
 |
박제희 |
 |
|
사랑합니다.[아]름다움을 [주]렁주렁 매달고 있는그대들.[머]잖아 그아름다움 모두가 알아볼터이[니] 아주머니 그모습 그대로 멋지게 오늘도 힘차게!! 나를비롯한 대한민국아줌마들이에 당신들을 오늘도 응원합니다.화이팅~ |
2011.05.11 |
|
|
[이전]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다음]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