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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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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란말을 이렇게 자연스럽고 편하게 쓸수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합니다 해마다열리는 아줌마의날 단하루지만 1년동안수고한 아줌마들의 잔치라고해도 과언은아닌듯요 힘쎄고 무식하다는인식에서 벗어나 아줌마가 살아야 가정이살고 나라가산다는 생각을하면 아 |
2011.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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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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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꿈이 현모양처였어요.그래서 미스일때부터 아줌마가 너무 되고 싶었답니다. 그렇게 바라던 아줌마가 되었고 드디어 엄마도 되었네요. 그래서 그것만으로도 너무기쁘고 행복한데 이렇게 멋진 아줌마의 날이 있을지 몰랐네요. 아줌마의 날 정말 축하합니다! |
2011.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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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건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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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함이 화면가득히 넘치는 광고네요 |
2011.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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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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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라는 말이 부끄러워 감추고싶은 새댁이던 때도 있었는데 이제 히끗히끗한 머리에
할머니가 되엇네요 부럽고 당당한 대한민국 아줌마들 화이팅!!! |
2011.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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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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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4살에 아줌마가 되었지만 아직은 부족한 아줌마~랍니다.
전 세계에 계신 아줌마들 사랑합니다^^* |
2011.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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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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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날이 벌써 12회를 맞았군요. 우리 대한민국아줌마 더 힘내서 자랑스런 아줌마가 됩시다. 화이팅! |
2011.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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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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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이 있는 줄 몰랐는데
정말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 아주 훌륭하고 대단 하십니다
많이 축하드려여.. 우리 아줌마들 화이팅 |
2011.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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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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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날★
결혼하고 나니 다들 자꾸 아줌마라고..
이상하죠??대한민국은 아줌마라고 부르면 발끈하게 되지요..
이참에 아줌마의 단어 느낌 조차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줌마의 날 축하합니다..화이팅..^^ |
2011.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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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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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날을 축히힙니다 |
2011.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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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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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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