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처음 가보고 올해가 두번째였습니다.
작년 생각하고 올해도 기대를하면서....
헌데 약간 실망스러웠다고니할까요
아줌마들의 즉석 끼자랑이 정수(淨水)가되었으면 하는 저만의 생각이었구여
아줌마들의 끼를 발휘하는거라지만 몇 분의 ......(죄송)
나쁘다고는 할수없겠죠 다만 저와 정서가 다르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작년에 비해 짜임새가....
그와중에도 MC의 재치가 작년에도 올해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기에 대단한 분이십니다.
그 MC분 어떤 분이라는걸 들어는데도
제머리가 용랑 부족으로 입력이되는것 같아보이더니
출력이 안되는걸보니 입력도 안된것같습니다.
그분이 어떤 분인지 알고싶습니다.
그외 프로그램 아주 아주 좋았습니다
1년의 하루 행사가 끝나면 다음해의 행사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 큰행사기에
아컴 여러분들께서 수고많이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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