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축제하는 곳, 건대새천년관
바로 우리 집앞이에욧!!!
그래서 몇년째 가고싶었는데 못갔던 한을 풀게 생겼어요^^
상장도 작성하면서 내가 고마워하는 분들이 참 많구나, 정말 고맙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전 참 행복한 아줌마라는 생각.
아이들 학교모임 같이 하는 엄마들과 함께 가자 했습니다.
내 삶을 적극적으로 뭐든지 긍정적이고 활발하게 해 나간다면
삶이 더 젊어지고 생각도 좋아지고!!
일욜에 애들 셋 데리고 가겠습니다.
제가 2003년 태그옹달샘아지트 활동으로 아컴과 인연을 맺고 행사에 참가했었는데
모처럼 그때의 그 설레임을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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