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송된 직후 상자를 열자마자의 모습입니다.

상장과 왕관 그리고 마이크입니다.

아이스팩을 넣어서 시원한 아이스백에 오렌지 주스2개와 포도 주스 2개가 배송되어 왔습니다.

아줌마들을 위해 조촐하게 마련한 공간입니다.


상장을 곱게 작성하여 나누어드렸습니다.

마이크는 아이들의 장난감이 되었습니다.

왕관도 마찬가지입니다.


베란다 유리창에 붙이니 조촐하지만 파티분위기 났습니다.

아줌마들과 울 아들들의 친구들이 함께 오는 바람에 아수라장이 된 거실은 사진으로 찍긴 했지만, 차마 올릴 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 날 참석한 아줌마들의 "상태 메롱이라 사진 올릴 수 없다"는 강한 반대를 무릎쓰지 못하여 저를 비롯한 아줌마들의 모습을 단 한 컷도 올릴 수 없음을 양해해주실 바랍니다. 다만,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아줌마의 날에 어김없이 마음 편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아줌마닷컴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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