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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다니는 관계로 어찌 시간을 낼수 있을까??
하는 맘으로 초대장 신청도 못했는데...
공모전에도 감히 나같은 사람이 어찌 명함을 내밀수 있을까?? 하며 몇날 며칠을 망설였지만...
우리 큰딸 옆에서 응원하며 \"불과 2년여전에 컴퓨터를 켜고 끌줄도 몰라 우리들을 불러가며 성가시게 하시던
엄마가 이젠 인터넷에 집도 짓고 다른사람들에게 집도
지어주고 하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러운데 한번 도전해 보시죠~~\"라고 용기를 주었기에 감히 용기를 내어 신청한것이 입상대열에 끼게 되었네요~~
제가 참여했던 의도는...
대한민국의 아줌마들..
저처럼 컴맹인분들이 많이 있을듯해서 용기를 주고자
응모했던것인데... 그분들께 작은 소망의 불씨라도
붙여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년여전 처음으로 컴퓨터를 접하고 인터넷을 접했을때
게임사이트에서 고스톱이나 치면서 시간을 보내던
제가 이젠 다른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고자
먼저 공부하는 모습으로 바뀌어진것 하나만으로도
큰 보람과 위로를 얻고 있는데...
수상의 영광까지... 비록 금상 대상과는 비교할수도
없는 입상이지만...
저에겐 그 어떤 상보다 더 큰상임을 자부합니다.
이자리를 빌어 저의 열정을 더욱 부채질해준
아줌마닷컹에 감사드리고....싶습니다.
이땅의 아줌마들이여!!
용기를 내십시요~~
컴퓨터... 인터넷... 결코 괴물도 아니며
사회의 나쁜 시선처럼 우리를 옭아매는 올가미도 절대
아닙니다.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아무리 좋은것이라도
나쁜것으로 변할수 있듯이...
인터넷 활동을 통해 얼마나 많은 지식과 경험들을 얻게
되는지.... 한번 경험해 보세요~~!!
29일에 뵙겠습니다.
그런데... 저 초대장 신청 안했는데...
초대장 가져가지 않음 기념품을 받을수 없다고 하던데...
정말루 안주시나요??
아님 이렇게라도 글을 올리면 이멜로라도 보내주시나요???
전 공짜를 무쟈게 좋아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줌마거든요~~ ㅎㅎ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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