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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이라...
두어달전 가족들과 대게 먹으러 다녀왔는데 정말 멀더라구요.
먼곳에서 아컴행사를 위해 오시느라 또 운전하시느라 피곤하고 힘드시겠어요.
전 아저씨의날을 만들고 싶다는 사회자에 말에 당당하게 364일은 아저씨들의 날이라고 말씀하셨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답니다.
물론 어떤분이신지 얼굴은 못뵈었지만여...
자신있는 자기표현을 할줄아는 분이구나 생각했어요.
아컴 행사장에 생각외로 40대 50대 활동하시는분들이 많아 깜짝 놀랬어요.
사실...황대표님도 저와 나이차이가 그리 많이 나지 않는분이라 대부분 그럴꺼라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오판이었다는걸 실감했지요.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저도 아컴행사에 꼭 참여하고 싶어요.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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