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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된 2001년부터 계속 참여했던 아줌마의 날 행사
해마다 발전하는 모습에 더 감동의 물결이었습니다.
연세있으신 왕선배님들의 움직임과 힘이 넘쳐나는 아줌마의
활기가 느껴진 아줌마의 날
아줌마이기에 누릴수 있는 행복에 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글로 만나는 블로거님들의 얼굴 확인하느라 바빴는데 이야기할 시간을
못만들어서 아쉬움이 좀 남았네요.
빙그레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 메신저역활 확실하게 하면서 너무 신났고
정말 사러다니기 힘든 우유를 실컷 보게 되어서 더 행복했습니다.
현미우유랑 딱 어울리는 두건두르고 한몫했던 메신저님들
너무 수고 많았던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아줌마의 날 행사 진행에 늘 자리하시는 죠앤님
1,3부의 진행에 열기를 넣어주신 최광기님
아줌마의 날 행사에 두달넘게 밤낮없이 수고해주신 황상윤실장님
최대리님 목원님 수미님 블로미님 등 많은 식구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아줌마로 불리어지는 이시간에 행복함이 쌓이고
온식구들이 늘 함께하는 가족축제였습니다.
내년행사엔 더 많은 아줌마가족이 오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바램으론 아줌마클럽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만의
공간을 꼭 만드셔서 평소에도 오가며 만날수 있었음 ..........
아줌마닷컴 계속 발전하시고 아줌마의 날을 만든 황인영대표께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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