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월의 맑은 햇살아래 치뤄진 우리들의 문화 축제!
제5회 아줌마의 날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동안 사이버로 연대해 정을 나눴던 많은 회원님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남
정감과 반가운 여운이 오래합니다.
멀리 진주에서 올라오신 진주윤 언니는 그동안 궁금한 유령같은 존재였습니다
인간은 추억을 먹고 산다는데 추억방을 드나들며 리본님의 타임머신을 확인했고
변함없이 맑고 맑은 아름답게 나이를 먹는 무지개,바늘언니를 비롯한 40방 인생선배님들을 만나 더욱 반가웠습니다.
향인언니는 해마다 아줌마의날 상을 받아가시는데 상복도 많으십니다.
부러웠어요.언제나 펄펄한 이십대처럼 멋진 재즈댄스를 보여주시는 에너지 덕분에
엔돌핀 파각 상승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제6획때 멋진 모습 또 보여주세요.
팔순의 노모와 육순의 딸!
그두분은 그간 사이버상에서 궁금했던 임학골님이셨습니다.
단아한 몸매 그리고 약간 부끄러운듯 무대에서 서계신 모습을 보며
글로 만나 예상했던 바로 그이미지 셨습니다
3회 아줌마의 날을 인연으로 에세이방을 들락거리며 친해진 바늘언니의 따르릉
아줌마 재취업 성공기는 제2의 도약을 꿈꾸는 구구린에게 누룩과 소금같은 이야기였습니다.
그외 여러 아컴 회원님들을 만나 정말 반갑고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어요
공모전에서상받은 현정이를 비롯 많은 분들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현정아..듬직한 니..서방님 나 봤다!"
구구린은 내몸사랑 발아현미 메신져로 아줌마의 날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대형마트에 가면 한번 해본직한 도우미!
내몸사랑 발아현미 덕분에 도우미 경험도 해보고
정말 즐거운 추억으로 남습니다.
많은 아컴 회원님이 참석해 자리하면 좋으련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성숙해진 아줌마날 이런 날이 있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아줌마 문화축제!아줌마의 날은 바로 우리들의날입니다
그런데 매회마다 우리의 날을 우리가 제대로 빛내지 못해 아쉽습니다
제 6회때는 아줌마의 생일날인 우리들의 날..
아줌마가 이벤트를 직접 구상하고 우리 아줌마가 직접 발로 뛰는
좀더 적극성을 발휘해 우리가 차려진 밥상을 먹기 보다는
스스로 준비하는 잔치가 되었으면합니다.
알고 보면 오십만이 넘는 아컴 형님,동생,친구중
자신의 능력을 잠재우고 있는 유휴인력이 많다 생각합니다.
아줌마의 날...우리가 스스로 발멋고 나서
우리의 숨겨진 재주를 뽐내면 어떨까요?
누군가에 의해 기획되어진 행사보다는
아줌마 스스로 능력을 발휘해 잔치를 벌리는 행사!
이벤트와 캠폐인이 있는
단하루 행사를 끝으로 하는 아줌마의 날이 아닌
해를 거듭하면서 여운을 남겨 한해를 정리할수 있는
재미와 꺼리가있는 행사말입니다
옷장속 가득하지만 실상 남편 양복 코디하려면
제대로된 넥타이가 없다 생각되지 않으세요?
아줌마의 날 넥타이 돌려쓰기 캠폐인을 시작해
아컴 사측에서 차려준 밥상 아줌마의 날이 아닌
우리가 스스로 벙개를 자주 만들어
삶에 유익이 되는 이벤트를 만들어요.
그리고 왕언니 수련으로 통하는 현진언니를 보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다는걸
느꼈어요.짧은 만남을 통해 많은 인생공부를 했습니다.
에고고...졸립네요..
후기 내일 또 올려야겠어요.
아줌마를 위한 아줌마를 생각하는
아줌마의 날...행복한 하루였어요.
--------------------------------------------------------------원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