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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아줌아 들의 축제을 다녀온후 가만히 만 있어도
그날의 정겨움에 즐거워 집니다
어쩌면 그렇게 모두들 끼가 얼마나 많던지
어쩌면 그렇게 다들 재주가 많던지...
주변머리 없는 저는 그져 박수만 손바닥이 아프도록
치고 또치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아줌마의 날은 좀더 특별한 것이 있었습니다
여러번 중에 이번 만큼 우리 아줌마 들이
질서 정연하게 그리고 참여하는 의식이
얼마나 질이 향상됬는지 정말 감격에 가까운
날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요 정말 아줌마의 날은 정말 필요한 날이였습니다
5월이면 정말 많은 행사가 있는 날이지요
하지만 정말 잠재의식이 많은 정말 자원과 인력을
확인하는 날 이였기때 문 이였을까여...
뭔가을 꼭 할것 같구 뭔가을 이룰것 같은 생각에
자심감이 가득차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아컴을 사랑하는 우리 아줌마들 정열의 그대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 많고 많은 사이버 바다에서 이처럼
아름답고 순수한 싸이트를 만들어주신
황인영 대표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컴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겠습니까...
진정으로 사랑하는 그리고 사랑받은 싸이트가 되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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