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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은 언제나 기쁨이 플러스로...
날씨가 장마철이라 그런지 후덥지근하구 불쾌지수가
다소는 높은 날이기도 하다.
친구 둘을 불러내어 도봉산으로 향했다.
언제나 힘겨운 산행이지만 땀 흘리고 난후의
개운함과 뿌듯한 쾌감을 느끼며
오늘도 한 날을 보냈다.
비가 금방이라두 떨어질것 같았건만 다행히도
산에서는 비가 오질 않았다.
동네에 도착하자 마자 이슬비가 한두 방울씩 떨어진다.
경비실에 함 물어 보려다 그냥 들어왔다.
행여나 아컴에서의 선물이 온다기에 기대하구 있는터라...
준다 했으니 언제라두 오겠지 싶었다.
샤워하구 컴에 앉아 있는데 핸폰이 울린다.
경비실에 맏겨 놓은거 찾아 왔느냐구 묻는다.
경비실로 나시 반바지 차림으로 반가움에
금방 달려 나갔다.
과연 뭘까 열어 보았더니 닥터세닥의 치약 선물이
다섯개짜리 한 박스가 왔다.
선물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마냥 기분 좋은것은
어찌 어디에다 비교할까?
치약이 거의 떨어져 가구 몇개 안 남았는데
다행이다 싶기도 했다.
식구도 많지 않지만 쌓아 놓구 써야만 마음이 흐뭇하니...
한동안은 치약 걱정 안하구 살아도 되겠다 싶다.
안타는 분들에겐 미안하지만 오늘 주절거리는
한가지의 이유가 생겨서 비도 오구 함 주절거려 봅니다.
장마가 북상중이라구 하네요.
우리 아컴 회원님들의 가정엔 아무일 없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아컴의 관계자님들!!
뭐라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요?
감사의 인사를 다시 한번 드립니다.
진심으로요...
아컴의 언제나 건강한 발전이 있으시길...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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