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모시고 있는 노모님이 당뇨합병증으로 큰 수술을 하신 후라
제가 요즘 집울타리 멀리 외출이 녹녹치가 못하거든요..
하지만 바로 아줌마의 날인 내일을 위해 집안의 일을 챙겨줄 사람을 붙들어? 놓았답니다.^^*
마침 주말이라 가능한 일이 되었네요^^
좀처럼 쉽지 않은 행사를 마련해주시느라 여러모로 애써주시는 아.컴 직원분들에게
그저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뿐 달리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다음에.. 이 다음에...제가 좀더 자유로와질 수 있을 때
그때.. 작은 봉사라도 고생하시는 분들 노고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늦은 밤...
편안하고 행복한 꿈 꾸시고
내일 반가운 얼굴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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