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아는체 하시징...
제가 그게 젤로 속상하더라구요... 1회때 오셨던 분이고... 행운이, 설리... 이름.. 저도 익숙한 이름인데.. 이렇게 옛사람들을 아는 분을 만나면 가슴이 찡.. 해요.. 그런데 눈앞에 두고 제가 못알아뵈고 있다는거.. 그게 젤로 속상하고 죄송스럽고 그렇거든요.
내년엔 꼭 먼저 인사해주시면 좋겠어요.
송구스럽게도 제가 먼저 알아뵐 수 있기가 현장에서 너무 힘들어서요.. 사람이 많아서^^
그 점만 이해해주신다면... 내년에 꼭 인사해주세요. 그럼 제가 꼬옥 안아드릴께요...
내년에 꼭 뵈요.. 그 때까지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주욱.. 주욱.. 계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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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내년[10회}때 꼭 만나요?
그때는 후회없이 황인영 대표님이시죠? 하면서 인사도 나누며 반갑게
악수도 나누기로해요,
기억 하실는지 모르지먄 입살 조금후 바로 앞에서 뵈었는데 한참 처다만
보고서 인사를 못나눴지 뭐예요
1회때도가고 작년에는 인사도 하고 얘기도 많이 나누었었는데....!
넉살이 없는 할망구라서 였나보죠?
초창기에 사람들이 안보여서 좀 서운.....!
인천에사는 행운이 , 공주에사는 설리 모두가 안보이드군요,
올해 는 친구두분 데리고 갔드니 넘 좋아하대요,
서울에 살다가 오산 으로 이사 를해서 거리상 멀기는 하지만
울산 . 대전 이런데서 오시분들을 생각하면 지척이란 생닥도
들었구요,
소풍가는 날처엄 김밥도싸구 친구들이 과일 음료수 나누어 먹으며
넘 즐거웠든 날이였어요 선물도 많이받구요,
내년에 꼭 다시 만나서 인사 나주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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