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참석하는 자리라서 들뜬마음으로 친구와 함께 갖습니다
직장을 근무하느라 2시가 다되어 도착해 부랴 부랴 안으로 들어가서 구경을 하게 되었지요
정말 잘왔구나 하는생각과 이런 많은 준비과정이 정말 우리한테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친구도 넘 흡족해 하는 모습을 보니 재 맘도 좋았죠
하지만 공짜 물품을 써보라고 나누주는 곳에는 아줌마들의 특성이 발휘 되더군요
약간에 눈쌀이 찌푸려지는 장면으로 인해 관계자분들 한테 미안한 맘도 갖게 되더라고요^^
회장과 구수한 입담으로 진행을 매끄럽게 해주신 사회자분께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