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가려고 별렀는데 집안행사로 못가 넘 속상하고 서운해요
아줌마의 힘을 보여주려 했는데......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달래렵니다 관계자분들 수고가 눈에 선 합니다 수고 많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