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5월31일이 기다려 진다.
처음 접해 볼때 아줌마의 날 우습게 보았다
무슨 아줌마의 날
한번 어떠한 행사인줄 보자 저는 현장을 부닥치고 보는 것을 좋아한다
무엇이고 접해보고 느끼자 접해 보지도 안고 느낄수 없다 하는 생각으로
처음 4회때 부터 접해보고 나는 그때 너무도 많은것을 얻을수 있었다.
아줌마 그런데 아줌마가 얼마나 당당하고 자랑스러운지 그때야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아줌마의 그 모습이 참 이렇게 변하고 있구나
아줌마의 권리을 찾자
가족한테 희생만 하는 엄마. 아내.여자 이름석자도 못찾고
통 한가지로 말 한다면 딱 한마디 아줌마!!!!!!
그런데 아줌마날에 참여 해보닌 내 이름 석자을 찾을수 있었다
바로 고인숙 이름표을 가슴에 달았다
행사을 지금껏 보는것 중에 가장 가슴에 남아 있는 아줌마의 날 행사였다
그 뒤로 5월달만 되면 나는 아줌마의 날 행사 홍보대사가 된다.
5월31일은 아줌마의 날 행사 하는데 너무도 감동있고 재미있다.
싶게 받아들이지 말고 참여 해보고 그뒤는 말 하지 않겠다.
나도 처음 아줌마 날 행사 해서 우습게 생각했는데
행사에 접해보고 나는 많은 것을 배우고 느껴으니 말이 필요 없으니
한번 참여 해보세요 하고요!
이번에도 동네 언니들 40대50대60대 언니들 지하철 타고 동행 했는데
언니들 너무 좋아 하더라고요
고인숙 때문에 너무 좋은 구경 잘 했다고요.
내년에도 꼭 대리고 가라고요 너무 행복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