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의 날에 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못 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참석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고심 끝에 무대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마감이더라구요..그래서 무작정 전화를 했답니다...
무대신청 받아달라고요...ㅎㅎㅎ 저희가 주민자치센터에서 재즈댄스를 배우고 있지만 1년에 한번정도 배운것을
주민들한테 선보입니다...그런데 제가 이렇게 큰 무대에 서겠다고 사고를 친거죠...처음에는 다들 놀라더라구요..
그렇지만 다들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며 좋아했어요...지금은 더 열심히 연습을 한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서보고 싶네요~~~^^
"줌마렐라" 라는 이름으로 다음에 다시 한번 불러주세요...
내년에 또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저희한테도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