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축제
이런거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넘 멀어요
교통편이 좋지 않아서 고민 만땅입니다.
좀 편리한곳에 자리잡으면 안될까요?
뚝섬 같은 곳도 좋잖아요
대중교통 이용하기 힘드니 그림의 떡
"생각속의 바베큐" 가 될것 같네요
ㅜㅜㅜㅠㅠㅠㅠ
이렇게 발만 동동 구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