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 축제가 기대된다.
11회 아움마의 날이 31일 원요일이기에 난 아예 포기를 하고 있었는데 29일 토요일이라서 아들,며느리,손자까지 함께 참여를 하려니 지금부터 가슴이 설레인다.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만약에 비가 오면 어쩌지?필요이상의 걱정까지 하고 있다.
조카들까지 불으고 싶은데 그건 생각좀 더 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