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였던가~~~ 첫아이 낳고 정말 우울해 있을때 아줌마의 날 행사참여를 했었는데
그때 재즈댄스를 추었답니다..
그 이후에 우울증도 없어지고 둘째 아이도 나아서 벌써 7년이 지났네여
다시 한번 그때의 기분으로 무대에 서보고 싶네여..
조금은 쑥스러운 마음으로 신청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