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엄마께선 작년에 고인이 되셨지만 언제나 저희 곁에 게시는거 같아요~
그런 저희 엄마께선 제가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고 춤추는 모습을 좋아하셨어요
대회에서 상이라도 받으면 무척 기뻐 하시구요 칭찬도 많이 해주셨어요...
엄마가 살아 겨쎴을 때 더 많이 잘 해드리지 못한게 너무도 죄송스럽고 엄마가 좋아하셨던 노래를
들을때면 가슴이 찡 해집니다,,, 하늘에서도 항상 지켜보고 응원해주시는 엄마께 목소리 높여 많은사람들과 함께
즐기면서 노래를 부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