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식구들이 모여 식사를 하고나니 사진을 안 찍은것이 생각이 났어요
고속도로를 타고 있는 언니네 식구를 다시 오라고 할수가 없어
우리 두 아들과 남편이 사진 찍기에 동참 했습니다.
조카들과 두 아들이 오리진 쥬스를 너무 좋아 했습니다
언니와 친정엄마는 시지 않고 맛있다고 칭찬이 끝이 없었답니다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오리진 쥬스덕에 우리 가족 단합대회를 할수 있었던 날이라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