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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날 홈어워드후기]미닛메이드 THE 오리진 홈 어워드, 아줌마의 힘은 위대하다~ (2) 최은화ㅣ2011.06.01

아줌마닷컴에서 오리진 홈 어워드에 당첨이 되었어요.

신청할 때부터 우리큰아이의 1학년때 엄마들과 함께 하고자 했거든요.

지난 주 아이들과 산행을 하고, 야영장에서 고기구워먹는다고 해서 겸사겸사 신청을 했는데,

운이 좋게 당첨이 되었어요.

미닛메이드 THE 오리진 제품을 맛볼 수 있었지요.

또한, 아줌마의 날을 처음으로 많은 아줌마들과 축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되어서 좋았어요.

 

 

아줌마의 날을 축하하기 위한 미닛메이드 THE 오리진제품이 왔어요.

쿨링팩이 정말 예뻤어요. 색상도 제가 좋아하는 색으로 깔끔하게 만들어져 왔더군요.

 



이 속에 미닛메이드 THE 오리진의 오렌지와 포도, 각각 2병씩 들어있었구요.

아줌마의 날을 축하하기 위한 종이로만든 것이지만, 플랭카드와 아줌마에게 주는 상장, 왕관, 마이크까지 들어있더라구요.

왕관은 우리똘래미가 더 좋아한다는 ㅋㅋㅋ

 

 

왕관이 정말 멋지지 않나요?

비록 종이로 만든 왕관이긴 하지만, 여왕이 된 기분이 들 것 같아요^^

 

 

미닛메이드 THE 오리진이에요.

오렌지와 포도과즙이 100%가 들어있는 제품이지요. 먹어보니,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았어요.

사실 제가 먹은 것보다는 함께 한 엄마들과 아이들이 더 많이 먹었답니다 ㅎㅎㅎ



 

미닛메이드 THE 오리진 제품과 함께 아이들이 먹을 여러가지를 가지고 갔어요.

아이들은 산행을 하고 점심시간에 맞춰서 도착을 했고, 엄마들은 함께 먹을 밥과 반찬들을 준비하면서 기다렸죠.

1년에 두어번은 이렇게 함께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갖지요. 벌써 5년째 함께 하고 있는 엄마들과 아이들이에요.

다들 이뿌게 잘 크고 있는 것 같아서 보면 이뿌고 그렇답니다.


 

이 날은 가족들이 함께 모였어요. 물론 아빠들은 몇 분 안되었지만, 동생들도 다 왔고, 엄마들도 다 모였어요.

이렇게 모두 모인 것도 오랜만이에요. 다들 각자의 일을 가지고 있어서 11명 정도가 다 모이기는 힘들거든요.

이 날은 다 모여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5학년들이다보니, 정말 잘 먹더라구요. 동생들도 야외에 나와서 함께 먹어서 그런지 다들 잘 먹는거 있죠.

엄마들 고기 굽는다고 힘들었어요. 버너가 4개가 있었는데도 조달이 안되더라구요 ㅋㅋㅋ



 

맛있게 구워진 고기들^^

아이들에게 먼저 먹어라고 주고나서 어른들이 나중에 먹었어요.

그래도 다들 아이들 데리고 와서 함께 앉아 이야기나누니까 좋아요.

 

특히 야외라는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거기에서 우리의 미닛메이드 THE 오리진도 한 몫을 했어요. 야외 파티에서 자리를 잡고 있었죠^^


 


 

미닛메이드, 아주 잘 어울리죠^^

제가 홈어워드파티 신청해서 받았다고 하니까, 신기해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미닛메이드 THE 오리진을 마시면서 평가도 해보더라구요. 아줌마들의 입맛, 까다롭거든요.

아줌마들의 입맛에 미닛메이드 THE 오리진은 합격점을 받았어요.

게다가 용기가 이뿌다고 한 엄마는 4개 다 가지고 갔어요 ㅋㅋㅋ

 

 

미닛메이드 THE 오리진의 활약상입니다.


 

고기 구우면서 한 잔들 마셔 주시고~

 

 

 



 

식사하면서 고기와 함께 또 마셔주시고~

 

 

 


 

아이들도 놀다가 목이 마를 때 와서 한 잔씩 마셔주었어요.

아이들이 맛있는 건 더 잘아는거 아시죠? ㅋㅋㅋ  4병이 금새 다 비워지려고 하는거 있죠.

 

 

 

다 비워지기 전에 미니가 한 컷!! 찍었어요. 사진찍느라 미니 무진장 바빴어요 ㅎㅎㅎ


 

이렇게 미닛메이드 THE 오리진과 함께 아줌마의 날을 축하하면서 아줌마 홈어워드 파티를 열었어요.

보내준 종이현수막은 걸 곳이 마땅찮아서 이렇게 들고 사진을 찍었어요. 다들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를 않죠?


 

 

아줌마닷컴엣 진행해 준 아줌마 홈어워드 파티를 열 수 있도록 지원해주셔서 우리엄마들 즐겁게 먹었어요.

그리고 즐거운 추억도 만들었구요. 감사드립니다.

 

우리아줌마들, 정말 따듯하고, 대단하고, 멋진 사람들이에요.

미니도 아줌마로써, 당당하고 힘차게 살아가겠습니다.

 

 

함께 사진 찍혀준 우리 언니, 동생들 모두 고마워요~~~~

(5년을 함께 보내다보니, 다~ 언니,동생이 되었어요^^)

앞으로도 우리의 좋은 인연을 쭈욱~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아줌마, 화이팅!!!


 

 

 

 

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http://blog.naver.com/tmfvmsdbsl/12951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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