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밋메이드를 받고서 얼마나 좋았는지... 신랑이 더 좋아했어요.
그리곤 못 참고는 그날 바로 개봉해서 한잔 턱 하니 마시더니..." 이야 이거 되게 부드럽다, 맛이 깔끔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 어디 어디 함 먹어보자" 역시나 정말 과일을 그대로 짠듯한 맛이 나더라구요.
이리하여 냉장고에 일단 보관~~
저희는 식구가 단촐해서... 저희 신랑도 상을 주고 싶었답니다.
평소 저를 위해 아가를 위해서 저녁설겆이를 4년째 매일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요리도 잘 해주는 신랑!
너무 고마워서요~~ 아줌마도 힘들었지만 울 멋진 아저씨도 칭찬을 해주었답니다.
일단 저의 상! 신랑이 내조상이라고 쓰라고 하더라구요.

이건 신랑 상 제가 만들었어요. 아내 도우미상!!! 너무나 잘 도와주는 당신.. 멋져용~~

이 왕관을 보여주었더니... 저의 재밌는 신랑... 빨간 두건을 찾아오더니 정말 왕처럼 어깨에 두르네요..ㅎㅎ

저도 찰칵... 지금은 아기를 재우고 부부만의 조촐한 저녁 파뤼~~를 즐기는 시간이에요. 미닛메이드와 함께
좋아하는 음식을 시켜서 함께 먹고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대화는 참 중요한 거거든요...

울 딸래미 저희가 쥬스 마실때면 저런 안타까운 표정을 짖곤해요...
아직은 줄 수 없는 시기라... 쫌만 기달려라... 울 딸...

미닛메이드 덕분에... 신랑과 저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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