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뛰어노는 놀이터에서 시원하게 나눠마셨습니다.
옆집 엄마가 피자를 쏘는 바람에 제가 미안해서 오렌지쥬스를 집에서 냅다 꺼내와서 여럿이 나눠 마셨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