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마악 상 차려놓고 나서 아이가 다쳤다는 전화받고 전 먼저 눈물을 머금고 퇴장....
우선 상 차려 놓은 사진만 올립니다.
나중에 아들친구엄마들의 고맙다는 문자 열심히 받고 답장하고...
눈물의 파티였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