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회를 맞은 아줌마의 날..
이번엔 미닛메이드 오리진과 함께 했습니다.



네 명의 아줌마가 수상의 기쁨을 미닛메이드 오리진으로 축배를 들었습니다.
 남편에게"알뜰 주부상"을 받았습니다.
이 묘한 기분은 뭘까요? 그리고, 얼마만에 받는 상인지 기분도 좋고 쑥스럽고 뭐 그렇더라구요..
 아들의 수상 소감에 대한 인터뷰가 이어졌습니다.
남편에게는 앞으로도 아줌마의 날을 잘 챙겨줄건지에 대한 조금은 반 강제적인 질문도 있었는데 남편은 다른 기념일처럼 꼭 챙기겠노라는 다짐을 해 주었습니다.
 아줌마의 날을 빛내준 미닛메이드 오리진 쥬스..
신선한 맛에 타 쥬스에 비해 달거나 신맛이 덜해 마시기 훨씬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매력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