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오시는 아줌마들
너무 보고 싶습니다.
모두 기대됩니다.
그러면서 작년 한해 너무 나이들어버린 나의 모습을
보여주기 싫기도 하여 숨어 버리고도 싶습니다.
그러나 70대,80대 형님들께서 보시면 그 나이만 되어도
좋다고 하시면서 까불지마라 하실까봐 용기내어 갑니다.
나이들어가는 길에 인터넷이 있어서 행복하고
아줌마닷컴이 그 다리가 되어 아줌마의 날을 주최하시어
만남의 광장을 마련하여 주니 너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