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정말 감사했어요~~ (0) |
김미정ㅣ2003.05.29 |
| 히히~~
저 물건만 맡기구 도망갔던 옆자리 김미정입니다.
제가 넘 뻔뻔하게 부탁만 하고 갔죠~~ ^^;
정말 감사하구요.
많이 팔아주셔서 넘 수고 많으셨어요.
시상식에도 들어가지 못하시구...
맴이 아퍼라~~
아까 따님 계신지 여쭈어 보고 머리끈이라도
드리고 올껄~~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오늘 정말 감사했구요~~
담에 제 사이트에 놀러 오세요...
제가 명함 드렸던가요?...
www.lovelybebe.com
이쁜 액자랑 소품들 구경하고 싶었는데..
아까 정리 다 하셔서 슬펐답니다~~
무거운 짐 들거 가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편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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