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속상했었답니다. (0) |
hanginㅣ2003.05.30 |
| 한명자님..
좋은 날에 안좋은 일이 있어 정말 속상했었답니다.
찾으셨다니 넘 다행스럽구 고마운 일입니다.
어느분인 지 좋은 일 하셨군요.
속상한 가운데서도 말씀을 넘 재미있게 하셔서
항상 즐겁게 사시는 분임을 느꼈습니다.
님의 에너지를 이곳에서 발산을 해보시면 어떠실른 지..
명함도 찾으셨겠네요^^
제가 보기에도 굉장히 열심이셨는데 제 명함은
못드린 듯 싶네요^^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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