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잘 보았습니다. (0) |
30맘ㅣ2003.05.30 |
| 피곤하네요^^
어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그래도 뭔가를 얻은 거 같아 마음은 둥둥~
사진 잘 보았습니다. 남편께 자랑하세요^^
============== 원글 ==============
일부러 디카까지 준비해서 부랴부랴 갔는데...
친구랑 만나서 가느라 시간에 늦어서 여유있게 둘러보며 구경도 못했답니다.
잘 찍지는 못하지만 기념이 될만한 사진찍는걸 좋아하는데 넘 아쉽네요.
달랑 다섯장 건졌어요.^^;
사진첩에 올려두었답니다.
친구가 찍어준 사진이 넘 멀리 찍는 바람에 흐릿하네요.
시상식 단체사진 잘나온걸로 빨리 보고 싶어여.ㅎㅎㅎ
그럼 목 빼고 기둘리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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