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내명함을.... (0) |
문명숙ㅣ2003.06.12 |
| 그날을 기다렸고 인터넷신청에 초대권오고 어머!왔네
어떤행사들을하고 있는지 무슨일들을 하고계신지 어떤
삶들을 즐기시는지 아무튼 어려운 시간을 (미용실을 혼
자하고있어서요) 내서라도 꼭가리라 기대했는데 글쎄
바로 전날 우리애가 학교에서 병원응급실로 가고있다고
연락을받고 펀지가족모임에 가느라 차안에 있다가 놀래
서 정신없이 달려갔고 다음날인 아줌마날에 아쉬움에
은근히 상했고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2시쯤 검사가
끝나고 아무이상없음을 확인하고나니 아! 지금이라도
가야지 우리애는 집으로 보내고 엄마 여기들렸다갈께
했더니 웃더라구요 마치 우리엄마 못말려 하는 표정으로
돌아서더라구요 그때부터 막뛰었어요 나머지 행사라도
볼려고 행사장으로 들어섰는데 와!내명함을 만들어놓고
기다렸다는듯이 찾아주는데 그분들 고마워요.......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아...이런분위기였구나!
근대요 이메일글자하나가 잘못들어있어 그한글자 지우다
보니 아니 글쎄 100장이 넘더라구요 아구 공짜로 받아와
서 후원금내라는 연락이라도 오면 조금이나마 협조해야
겠다 생각합니다 어려운 가운데 만드신 명함을 안가져
가신분들이 많아 은근히 그사람들 너무했다 생각했는데
아무튼 그아줌마들이 꼭 찾아가실걸로 믿고 저도 이메일
주소라도 넘겨주시면 멋있는글로 노력을 할까합니다....
아무튼 처음올리는 글이다보니 쑥스럽고 글잘쓰시는분이
볼까 어색합니다 아줌아 닷컴에 화이팅 보냅니다.....
여러분들 아줌마날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운날씨에 몸건강하시길바라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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