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아줌마의 이름이 당당한~ (0) |
행사도우미ㅣ2003.06.16 |
| 안녕하세요^^
이선애님의 글을 보면 이선애님이 계신 학교에 달려 가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들던데..
저희가 준비한 상장과 선물이 잘 도착되었다니 기쁘네요.
인터넷안에서 기쁨을 찾으시길..그리고 책 내시면 꼭 연락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원글 ==============
상장받고 참 기뻤습니다. 그리고 제 작품을 보면서 언젠가 제 서재가 생기면 그 때 벽면에 붙여두려고 잘 두었습니다.
인터넷이라고 하는 것이 참 좋네요.
열심히 글쓰기를 해서 좋은 책도 내고 싶습니다. 그 꿈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제겐 인터넷입니다. 이것을 통해 진짜로 세상 속으로 걸어나왔으니까요.
열심히 글을 쓰렵니다. 그래서 마음 속에만 숨쉬던 제 생각들이 다른 이와 공감하고 작은 기쁨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들꽃처럼 누가 보아주지 않아도 제힘으로 피어나고 열매 맺고 세상의 귀퉁이를 밝히는 힘세고 튼실한 그런 삶을 꿈꾸며
경남 의령의 강마을에서 이선애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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