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신은 5학년5반이지만 마음은 항상 추억을 먹고 살아요. (0) |
윤연진(진주-윤)ㅣ2004.05.19 |
| 안녕하셔요?
행사준비에 엄청 분주하시겠네요.
참 먼저 노래부터 신청합니다.
메들리가 되면 더 좋을것 같구요.
반주는 뽕짝만 넣어주면 다음은 제능력으로 할수있어요.
아니면...?
이명주의 보고 싶어요나?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를 부탁합니다.
해마다 꼬~옥 참석하리라고...??
혼자만의 약속을 매번하였건만 쉽지 않더군요.
그런데 올해는 음력 윤달덕분에
장남 며느리숙제가 쪼매 뒤로 밀려서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ㅎㅎㅎ
여긴 ? 경남 진주라서...
새벽 첫차로 갈랍니다.
대진 고속도로가 개통되기전에는
40대방 정모때마다 심야고속으로 갔걸랑요`ㅎㅎ
그럼 그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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