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끼짱에 접수 되셨습니다 (0) |
도우미ㅣ2004.05.19 |
| 안녕하세요!!
끼짱 마지막 신청자가 되셨어요~ ^^
메들리는 저희가 반주를 준비하기가 어렵구요~
내일을 기다려나, 보고 싶어요 중에서 선택을 해주세요.
생각해보시고, 오늘 중에 게시판이나 메일로 연락을 주세요.
올해 뵙게 되서 너무 기쁘구요...
첫차타고 설레는 맘으로 오시는 회원님을 생각하니 더 열심히 준비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
5월 31일 아줌마의 날에 만나요~!!
============== 원글 ==============
안녕하셔요?
행사준비에 엄청 분주하시겠네요.
참 먼저 노래부터 신청합니다.
메들리가 되면 더 좋을것 같구요.
반주는 뽕짝만 넣어주면 다음은 제능력으로 할수있어요.
아니면...?
이명주의 보고 싶어요나?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를 부탁합니다.
해마다 꼬~옥 참석하리라고...??
혼자만의 약속을 매번하였건만 쉽지 않더군요.
그런데 올해는 음력 윤달덕분에
장남 며느리숙제가 쪼매 뒤로 밀려서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ㅎㅎㅎ
여긴 ? 경남 진주라서...
새벽 첫차로 갈랍니다.
대진 고속도로가 개통되기전에는
40대방 정모때마다 심야고속으로 갔걸랑요`ㅎㅎ
그럼 그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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