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우미님께.. (0) |
김미숙ㅣ2004.05.20 |
| 아줌마의날 행사관계로 많이 바쁘시죠?
부탁 드릴말씀이 있어서요..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가 세들어있는 이건물이 낙찰이(17일) 되는바람에
새로운 건물 주인이 이달말까지 집을 비키라고해서요.아무래도
이번달 말쯤 이사를 해야하게 생겼거든요.
제가 아줌마의날에 참석하겠다고 신청도 해둔상태고 공모전에 입선으로
입상도 해서 기쁜마음으로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여의치 않게되었어요..
정말 속상하지만 내년을 기약해야할것 같네요.
정말 죄송하네요.은상,동상도(구 경아, 이 유경) 제친구들이라 꼭 만나고 싶었는데..
그리고 혹 제 상장은 저희집 주소로 보내주실수 있는지 알고 싶네요..
이메일로 답장 주시면 주소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가지 신경쓰실일이 많으실텐데 정말 죄송해요.
꼭 참석하고 싶어서 가슴이 부풀었었는데..
사는게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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