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올려여 (0) |
박애영ㅣ2004.06.12 |
| 5월의 마지막날에 만난 아줌마의 날!!
57년이쁜 꼬꼬방 방장친구와 함께 젤 먼저
여성프라자에 도착했다.
아직 다른 친구들은 도착하기 직전이었다.
11시도 채 안된 시간에 우린 만났다.
우리보담 가까이 사는 친구도
도착하기 직전이었구 방장 친구와 둘이서
여기저기 둘러 보다가 제주도에서 온 모니카 친구를
만나구 한참 아바다 구경도 하구 옷도 사다가
방송국에서 나온 카메라에 찍히기도 했다.
순간 깜짝 놀랐다.
옷을 입어보는 순간 언제 찍었는지 찍힌것 같았다.
아마도 나올지 편집 될지는 잘 모르지만...
식당에 올라가니 많은 분들이 행복한 식사를 하구 있었다.
우린 아직 식사시간이 멀었을거라
생각하고 있었건만 다들 맛있는 비빔밥에
행복한 담소를 그룹그룹으로 모여 앉아
주고 받는 모습들이 너무나 정겨워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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