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지란 아줌마가 이곳에 빛을 보내요^^감사 (0) |
황미임ㅣ2004.06.25 |
| 오늘 버스에서 목소리가 무척 익은 아줌마닷컴 직원분이랑 통화를 했지요.
이번 워커숍 참여건 등으로요~허나 현실은 아직은 요원하지요.
전번 아줌마의 날도 다리를 분질런다는 것을 (조금은 과장)했음 쫓아 갔거던요^^
하지만 고집을 꺾지 않고 다녀왔던 게 큰 공부가 됐어요~
좀 더 용기와 베짱을 갖고 사는 아줌마가 돼야 할 텐데 아직도 덜 여물운 자신을
보며 '힘 내자' 격려해봅니다.
그래도 모지란 사람을 늘 빛내 주시는 아줌마닷컴! 눈물나게 감사하답니다~
아줌마의 날 후기 당첨자로 뽑아 주셔서 참말로 기쁨니다.
오늘 큰아이가 항체가 없다고 해서 보건소에 간염 맞추러 갔는데 다녀 오는
길이 정말 멀었네요^^ 한 푼이라고 아끼기 위한 나의 몸부림 그리고 보람!
다 아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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