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가슴속 꺼지지 않는 희망의 불꽂을 꿈의 축제로 활활 타올라~ (0) |
5학년2반 주인주 입니ㅣ2005.05.31 |
| 잊었던 꿈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6살 잔치는 막을 내린후에 더욱더 진한 느낌을 줍니다.
잊고 있다가 잃어버리게 되는 꿈.희망 .목표 . . .
누구나 꿈 많은 소녀로 자라나 우째 우째 하다가 남자를 만나 사랑에 콩깍지가 코가 꿰어 아이낳고 지지고 볶고 하다보면 세월 가는 줄 모르고 지나다 . .가
내가 무엇을 하고싶어 했는 지조차도 잊어버리고 삽니다. 그러다가 잃어 버립니다.
어제의 행사는 잊고있던 각자의 꿈꾸던 소망들을 다시금 불러 오게하고 . .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게기가 된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그 큰 힘은 나혼자서 감히 할수 없는 것들을 아줌마들의 힘이 모여
모두 새로운 나를 발견 할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보았다는 것입니다.
흥겹게 엉덩이를 흔들고 마치 소녀 처럼 인순이를 향해 달려나가고,,
핸드폰을 열어서 요즘 아이들 하듯 폰 조명을 촛불 처럼 켜서 두손을 올리고 함께
노래 하며 어우러진 신명이 내 자신 을 지금 보다 좀더 스스로를 사랑할게 될꺼라는 겁니다.
참여 했던 아줌마 모두 그런 느낌을 가지고 돌아 갔을 것이라 여깁니다.
누구도 끌수 없는 꿈들을 가슴속에 담고 지키십시요.
내가 끄지 않으면 누구도 끌 수 없는 소중한 꿈들을 . . .간직 하십시요.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행복 한 일입니다.
5월의 끝자락에서 화창한 일요일 오후 우리들의 잔치
돌아 오느 길 내내 행복 했습니다. 용기를 얻고 돌아 가는 길이였으니까요..
이런 자리를 마련 하시느라 고생 하신 아.컴 가족들 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리구 어제 황대표님 너무 쎅시했어요... 까만 원피스가 . 헤어스타일 두 그랳구요.
해를 거듭 하면서 행사의 격두 높아가고 . .
벌 써 내년이 기다려 지는 군요 . . .
이제 5학년으로 접어든 나는 후배들이 부럽군요^^
내 마음 은 아직도 소시적 20대 인데..언제 세월이 이렇게 갔는 지 . . .
소녀적 꿈을 이루지 못해 내 감성은 그대루 머물러 아직두 청바지에 펑키머리를
할수 있는 건가? ? 아님 주책 인가^^
가수 인순씨의 멘트는 너무 멋졌어요.
아줌 마 이기 전에 우린 여자 이다. 여자 20대 여자 30대 . .40대 . 50대 .
머 이렇게 불러주는 것이...
나이가 들어갈수록 아름 다울수 있게 노력 합시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