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떨리는 가슴을... (0) |
이복례ㅣ2005.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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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몇일 사이 안녕들 하셨지요? ㅎㅎ
가슴설레이는 행사를 마치고 곧 여행을 다녀오느라 인사가 늦었습니다.
이제 바쁜일과 마치고 둘러보니~~~ 아니 무대위에~~~ 청바지 여인이!! ㅎㅎㅎ
그날의 가슴설레이고 벅차던 순간을 내 어찌 잊으리오까!!!
님들이시여~~
아니 대한의 아줌마들이여!!
우리 그날의 힘찬기역을 되실려 내년에는 더욱 빛나는 날이 되여 봅시다
대한의 모든 아줌마들이여 영원히 영원히 화이팅!!
개포동사는 힘있는 아줌마 이 복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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