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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아줌마날의 감동.. (0) 원영민ㅣ2005.06.02
푸르른 오월의 마지막자락에 따사한 햇빛과 함께 아줌마의 날이 있어서 정말로 뜻깊은 경험을 했답니다.. 그날의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분들께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아줌마의 날이란 들어는 보았는데 직접 참여하지는 못했거든요... 그런데 우연찮게 아래층 엄마가 이번 아줌마의 날에 초대장 신청해 놓았다면서 가자고 하더군요... 아침일찍 서둘러 그곳에 도착해서 아줌마의날에 기념뱃지도 받아서 그날만큼은 아줌마인것이 자랑스럽게 뱃지를 달았구요 갖가지 후원사들이 내놓은 맛깔스런 음식도 잘먹었답니다... 정말로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많은 수고를 한것을 짐작할수가 있었지요... 안으로 들어거서 걸려있는 하나 하나의 작품들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했지요.. 수많은 갖가지의 다른꿈을 꿈꾸며 지낸 아줌마들이 대견해보이기만 하더군요... 과연 내꿈은 무었일까 하면서 요즘들어 너무나도 무의미하게 살아왔던 내자신에게 커다랗게 반성하는 자리이기도 했구요... 내년에는 꼭나도 참여해보리라 마음속으로 되새기면서 행사장안으로 들어갔고 조금있으니까 최광기 사회자님과 함께 행사시작이 되었고 최광기 사회자님에 시원스럽고 화통한 사회에 감탄을 연발한것 아세요.. 다른꿈들을 항상 꾸시며서 실천에 옮기신 분들에 시상식 너무도 잘보았어요 가슴뭉클한 시는 저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답니다.. 같은 아줌마들인데 밸리댄도도 너무나 잘보았고 노래모임에 특색있는 노래들도 잘들었답니다.. 아줌마날이 있어서 아줌마란게 자랑스럽고 마음 뿌듯했던것 같아요.. 과연 내꿈은 무엇인가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 보기도 했어요... 지난날에 암수술을 받고 2년간은 힘든나날을 보냈는데 아줌마의 날에 참석한 후에 나도 꿈을 꿀수 있다는 자부심과 많은 힘을 얻고 왔지요. 지난날들에 아픔에 고통을 겪으면서 다시태어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답니다.. 두루두루 좋은 경험을 했던 아주 뜻깊은 날이였던것 같아요. 아줌마날에 뜻깊은 행사에 오래도록 내기억속에 남을것 같아요.. 돌아오는 길에 갖가지 후원사의 제품들을 많이도 주셔서 감사하게 받아와서는 이틑날 아침식단을 해결했는데 부드러우면서 맛깔스런 두부와 어묵과 베이컨 모두모두 맜있게 먹었답니다.. 모든 아줌마들에 힘찬 응원과 함께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아줌마들이 건강해야 가족이 건강하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그날에 생동감을 고이고이 마음속에 간직할렵니다... 2005-06-01 2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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