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틀엔젤스회관을 언제 한번 가본 것 같은데,,생각이 잘 안났어요
막상 가보니, 깨끗하고, 넓고, 시설(음향)이 좋았어요, 약간의 아쉬움은
열기로 가득차서 그런지 무지 덥던데요,,
아줌마들의 잠자고 있는 마음을 깨워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잠자고만 있던 꿈도 생각나고 크게는 아니더라도 희망을 위해 계획도
세울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함께 했던 친구는 말하더군요
아줌마의 날이 있는 것도 처음 알았고, 이런 무대도 처음으로 함께 해본다구요
마지막에 선물도 받아서 횡재한 기분이라고 알려줘서 고맙다고 했어요
저도 이 사이트를 통해 처음 아줌마의 날을 알게 됐지만,
낯설지가 않네요, 왠지는 모르지만요
전 광주에 살거든요, 그래서 서울에 자주 못가는데
감사하게도 서울가는 날에 날자가 맞아서 참석할 수 있었어요
며칠 서울에 머무는 동안, 이 콘서트에 참여한 것이 젤 기억에 남네요
암튼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