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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신청했습니다. (0) 양경희ㅣ2006.05.04
아줌마의 날이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았던 세월이 있었지요. 올해 부터는 나 자신을 위해, 내 삶의 행복을 위해, 사회생활 참여의 보람을 위해 한발 나아가려고 합니다. 언니와 올케에게 연락도 하지 않고 참여 신청을 했는데~ 무척 기뻐할 것 같습니다. 그 날 만큼은 우리 셋이서 우리의 이야기를 하며 보내려고 합니다.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그날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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