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운 점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0) |
현이ㅣ2006.05.31 |
| 아컴을 알게 된게 만삼년이 되었나봅니다
작년에 참석하려다가 주일이라 못했구요?
제 작년엔 월요일 관계로 띠 아지트의 친구들과 함께
즐겁구 기쁘게 잘 다녀왔답니다.
그런 여운이 남았던터라 작년에 가지 못함이 못내 아쉬워서
주일임에도 불구하구 일찍부터 부산을 떨어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담 많은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주일인 관계로 제가 몸 담고있는 아지트 친구들도
겨우 4명만이 갈수있었구요?
온 가족들이 함께 오붓함을 느끼는 주일이라 그런지
생각외예로 많은 분들이 안 오셔서 썰렁함을 느꼈답니다.
그리구 거리가 사실 좀 멀게 느껴졌답니다
물론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으리라 생각이 들지만
장소가 좀 그렇지 않나 생각이 들구요?
날씨가 더운탓에 제데로 즐기기엔 부담스럼 야외 극장이었구요?
또 한가지를 말씀드린다면 선물을 처음부터 적은거래도
쇼핑빽에 함께 넣어 주셨더라면 정신없이 밀구 밀리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을거라구 믿어요
서로 하나라두 더 가지겠다구 밀구 당기는 그런 일도 있었구요
많이 아쉬운점의 하나라구 생각이 드네요
아컴의 대표님을 비롯해서
관계자들께서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았슴에도 불구하구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함을 못내 아쉽게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도 물로 그렇지만 평일날 하면 어떨까 친구들과
그런 얘길 나누었답니다.
그럼 직장 다니신분들이 걸리시나요??
여러가지 볼거리들이 많이 있는건 좋았다구 느낍니다
개인적으론 관심이 가는분야는 친환경...
암튼 아컴의 날을 비롯해서 수고하신 관계자님!
다시한번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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