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 이 아름다운 날 봉사를 처음 해 보았습니다 * (0) |
황선희ㅣ2006.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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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날 수고 정말 많으셨어요...
날도 무지 무지 더웠는데, 축제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작은 봉사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저희에겐 너무 큰 힘이 되어 주셨죠^^
내년에도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꼭이요^^
============== 원글 ==============
이시대 아줌마의힘!
갸날픈 여자의 힘은 가벼우나
모으고 보태 인연의 고운 끈을 가닥가닥 이여보니
세상을 짊어질 만큼 당당하고 크나큰 힘을 보았습니다!!
우리어머님 세대에는 못다이룬 꿈많은 여자들의 힘!
이제 우리세대에서 튼튼하고 아름다운 끈을 엮어
후세대에 디딤돌이 되여주어야겠다는 생각이
아줌마의날 해 를 거듭할수록 느낍니다.
부족하나마 봉사라는 아름다움 을 발휘 해 보려고
젊은사람들 속에서 하루 를 보냈습니다.
보름동안 허리병을 알코난후라
내 자신마저 그날의 봉사가 썩 만족하진 않았지만...
어설픈 내 발자욱이 많은 아줌마들 가슴에
얼마 만큼의 미소 를 남겼는지는 몰라도...
또다시 내게 이 아름다운 봉사가 주어진다면...
다음에는 젊음의 기를 받아 더욱더 알찬 봉사를 할것입니다.
연약한 여자를 당당하고 힘있는 아줌마 자리에 버틸수있게 해 준
우리들의 닷컴! 아줌마닷컴! 아줌마의날!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두손모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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